news백록현 교수, 삼성전자에 3억원 특허 기술 이전

관리자


전자전기공학과 백록현 교수연구팀(윤준식 박사, 정진수 박사과정, 이승환 박사과정)이 발명한 특허를 삼성전자에 3억원에 기술 이전했다.


본 특허(금속 소스/드레인 기반의 트랜지스터 및 이의 제조방법)에는 차세대 로직 소자 제작시 공정 비용 증가 없이 성능을 월등히 개선시키는 방법이 고안되었다. 이는 전 세계 반도체 총 매출의 60%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, TSMC, 인텔의 최신 로직 공정에 반드시 들어가는 소스/드레인 모듈의 killer 기술로 적용 가능하다.


본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의 ‘2020년도 미래반도체소자사업’에서 발명된 100여개의 특허 중 수요기업(삼성전자, SK Hynix 등)의 심사를 거친 후, 특허 구매 제안을 받았다.


특히, 삼성전자가 통상실시권(특허권자와의 계약에 의해 일정 범위내에서 특허발명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)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, 특허 구매를 추진하였다는 점에서 그 기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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