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강석형 교수, 삼성전자에 3.5억원 특허 기술 이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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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강석형교수 연구팀(강예성 박사, 박윤호 석사, 김성훈 석사)이 발명한 특허를 삼성전자에 3.5억원에 기술 이전 했다.


본 특허 (Neural Network Accelerator and Operating Method Thereof, US202016751503)딥러닝 가속기를 에지 디바이스에서 구현할 때, 특징맵을 효과적으로 타일링하는 방식에 대한 발명으로, 딥러닝 가속기의 인메모리 사용을 최소화 하면서, 딥러닝 추론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다. 본 특허발명은 모바일향 뉴럴네트워크 칩 설계에서 핵심적으로 사용되는 기술로, 딥러닝 가속기의 소형화가 본격화되고 기술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.


본 기술은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"초저전력 지능형 모바일 시스템을 위한 자율 정확도 스케일링" 과제의 결과물로 개발되었으며, 삼성전자는 통상실시권(특허권자와의 계약에 의해 일정 범위 내에서 특허 발명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)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허 구매를 추진하였다는 점에서 그 기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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